생강나무꽃.
photo/poco 2011/03/20 10:14 |
생강나무
"알싸하고 향긋한 노란 동백꽃 냄새"
정말 그런 냄새가 났다
지방에 따라서는 동백나무라고도 부르는데,
아마도 상록활엽수인 동백나무가 분포하지 않았던 지역에서 생강나무 열매의
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사용했기 때문일 것이다.
김유정의 단편소설 <동백꽃>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
“알싸하고 향긋한 노란 동백꽃 냄새”
또한 이 생강나무를 말하는 것으로,
생강나무 꽃이 필 때면 특유의 향기로 근처에 생강나무가 있음을 알 수 있다.
<출처: 네이버 테마백과사전>
"알싸하고 향긋한 노란 동백꽃 냄새"
정말 그런 냄새가 났다